
HOME소식 · 보도
NEWS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분양가와 계약금, 500만원 먼저 내고 나머지는 30일 안에
계약금 5%는 두 번에 나눠 냅니다. 1차 500만원 정액, 2차는 30일 안에 나머지. 입금 표기법과 계좌 주의점.
CG, 실제와 다를 수 있음
· 소식
분양 상담에서 제가 숫자를 직접 적어 가며 설명하는 부분이 계약금입니다. 계약금은 공급금액의 5%이고 두 번에 나눕니다. 1차는 계약할 때 500만원 정액, 2차는 계약 뒤 30일 안에 5%에서 500만원을 뺀 나머지입니다.
숫자로 보면
공고에서 가장 낮은 분양가인 94㎡ 8억 1,400만원을 예로 들면 5%는 4,070만원이고, 1차 500만원, 2차 3,570만원입니다. 84㎡ 는 8억 3,200만원부터, 99㎡ 는 8억 7,500만원부터라 고르신 동·호의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.
돈은 계좌로만
견본주택에서는 현금도 수표도 받지 않습니다. 모집공고에 적힌 공급대금 계좌(예금주 삼환기업㈜)로 온라인 입금한 것만 인정되고, 입금증을 모델하우스에 냅니다. 계좌번호는 계약 자리에서 공고·계약서와 맞춰 보시고, 전화나 문자로만 받은 번호를 믿고 보내지 마세요.
입금자 이름 적는 법
입금자 이름 칸에 동·호수 숫자와 계약자 이름을 붙여 씁니다. 공고 예시대로라면 101동 1001호는 「1011001」 뒤에 이름을 붙입니다.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거나 누가 낸 돈인지 불분명하면 계약금 미납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.
2차 계약금을 미루면 안 되는 이유
중도금 대출 신청은 계약금 5%를 다 낸 뒤에야 됩니다.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을 쓰실 계획이라면 2차 계약금 날짜부터 챙기셔야 합니다. 납부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첫 은행 영업일이고, 사업주체가 날짜를 따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.
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잔여세대를 계약하셔도 계약금 구조는 같습니다. 청약 경쟁률을 보면 일반공급 393세대에 360건이 접수돼 미달이 난 타입이 있었고, 그래서 지금도 동·호를 고를 여지가 있습니다.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모델하우스(고색동 533-1)는 현장인 수원 서둔동(서호공원 남쪽, 화서역과 수원역 사이)과 위치가 다르니 주소를 확인하고 오세요.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입니다.